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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마실축제에 나타난 착한 가족'송기환-송진선' 부부와 가족

재경부안향우회 청년장을 맡고 있는 송진선 부부와 자녀들이 제7회 부안마실축제에서 차카수(차가버섯물) 1,200병을 무료로 나눠줘 화제가 되고 있다.

위도가 고향인 송진선 국장은 행사때마다 고향에 내려와 궂은일을마다 않는 애향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마실축제에는 남편 송기환씨(부안고 13회)와 가족들이 직접 차카수 나눔 행사를벌였다.

재경향우회는 생수 2,000병을 제공하였다.

특히 이번 생수 나눔 행사에 동참한 이윤복씨는 재경부안향우회 조직처장과 '위도는 내사랑' 제작자로 알려져 있으며 송진선씨는 작사가로 같이 참여했다.

재경향우회는 지난 3월 부안군에 장학기금 210만원을 전달했다.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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