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아! 이런 곳이.. 아! 이런 곳이
'가짜 뉴스' 입니다.

지난 8일 SNS 와 종합편성채널(종편)에서 소개된 부안군 모 단체 현수막(사진) 때문에 관련 단체는 황당한 하루를 보냈다고 한다.

이 단체 관계자에게 문의를 해본 결과 이 현수막은 2016년에도 SNS에서 화제가 되었다고 전했다.

현수막 내용 중에 '마실 축제' 기간이 5월6일~8일까지로 된 것을 보면 올해는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

이러한 현수막은 2000년부터 어버이날 특수를 노린 식당(한우 갈빗집)에서 내걸었으며, 최근에는 특정 업체를 지정하지 않고 소비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티저광고(Teaser Advertising)로 사용된다고 한다. 

부안군 모 단체에서 내걸은 것으로 2019년 어버이날에 소개한 현수막은 분명한 가짜 뉴스이다.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봉오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