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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색소피아 동호회 봉사활동

부안 색소피아 동호회는 2012년 초에 발족한 부안 최초의 색소폰 동호회다.

박춘우 회장과 김형일 지도 강사가 있으며, 부안 군민으로 이루어진 음악과 색소폰을 사랑하는 전형적인 아마추어 색소폰 회원으로 구성된 동호회다.

부안 터미널 근처 시장 입구 동호회 사무실에서 색소폰 강습과 교류로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부안지역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실축제, 설숭어축제, 곰소젓갈축제, 면민의 날 행사등 부안군 축제와 생활문화 동호회 예술제에도 참가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 요양원 등 소외계층을 위해 색소폰 재능기부를 하고 있어 칭송을 받고 있으며 동호회 활동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ㆍ

박춘우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태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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