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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부안군 공무원 4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일부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우선지원 대상농가를 선정했다.

우선지원 대상농가는 고령농가, 여성농가, 기초생활보호대상 및 장애농가 등 25여 농가로 지원 농작업은 과실솎기, 봉지 씌우기, 오디 수확, 마늘·양파 수확, 병해충 방제, 폐비닐 수거 등 다양하다.

16일 진서면사무소 직원 10여명은 진서면 석포리 강상구씨 농가를 찾아 마늘쫑 제거 작업을 도왔다.

특히 작업도구와 도시락 등을 직접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없애고 전문기술이 필요한 작업에 대해서는 농가주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전문지도사의 사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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