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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위원장 식당 개업
부안프라자 뒷편 디디치킨 옆 [청정화푸드 부안점]

정치인 김경민(바른미래당 김제·부안지역위원장) 씨가 부안프라자 뒷편에 식당을 개업하여 17일(금요일) 점심 식사부터 손님을 맞이한다.

무슨 일이냐고 묻겠지만 몇 년 전 작고한 김경민 위원장 동생 소원을 이제야 들어주게 됐다면 가슴 아픈 사연을 말했다.

동생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매운 요리 레시피를 개발하여 프랜차이즈를 해보자고 상의했던 것인데 죽고 난 다음에 이제와서 하게 되었다며 아쉬워 했다.

식당 이름은 '청정화푸드 부안점' 이며 주 요리는 닭갈비, 무뼈닭발, 주꾸미 삼겹살, 주꾸미 닭갈비, 곰장어, 돼지 고추장 불고기 등 주로 철판요리라고 한다.

김경민 위원장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 바른미래당 부안 군수 후보로 출마했으며,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지역구를 누비고 있다.

생계를 위해 식당 문을 연 정치인은 정두언(前한나라당 국회의원), 조웅천(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있다.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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