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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릴레이 1] 부안고등학교를 확! 바꾼 사람들

부안고등학교 1967년 개교
2019.02월 제50회 졸업식
졸업생 누계 11,944명
제18대 이재천 교장 부임

부안고등학교를 단기간에 확! 바꿀 수 있도록 주도했던 교직원을 본보 [칭찬 릴레이 코너]에 소개 한다.

주인공은 2016.09~2019.02까지 근무했던 제17대 전경민 교장, 그리고 본인 공개를 안하겠다는 교직원 1명이 있다.

부안고에서 6월 말 일자로 정년 퇴임하는 000 교직원은 공직자 의무를 다한 것뿐이라고 나서기를 끝내 사양했지만, 본보 [칭찬 릴레이 코너]를 통해 이 사실이 알려진다면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000 교직원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부안고등학교는 2019년도 수시입학 성적 뿐만 아니라, 학교 시설 환경까지 좋아져서 굳이 전주, 익산으로 진학해야 할 중학생은 별로 없을 거라며 교직원들은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멋진 작품을 마친 전경민 교장은 2019.3.1일 자로 흥덕중학교로 발령 났다.

               (전경민 교장)                                             (000 교직원)

▶부안고등학교 환경을 일거에 바꾼 현장을 사진을 통해 찾아 본다.

학생 사물함을 두배 크기로 교체했다.
분필 먼지가 날려 학생과 교사에게 큰 짐이 되었던 칠판을 친환경 제품으로 전면 교체
교실과 복도 천정을 친환경 제품으로 전면 교체
본관 뒷편에 있던 과학동에 2층 화장실 신축하여 학생들 생리현상 해소
빨간 벽돌 위주 본관 외벽을 전면 도색하여 학생들에게 친근감을 줌
기숙사 '청운당 1동 2동' 침대를 신제품으로 전면 교체
기숙사 복도 비닐 장판을 미끄럼 방지용으로 시공하여 학생 안전사고 예방
각 층별 로비에 학생들 빨리 건조대 구비로 전천후 세탁-건조 가능
학생 키높이 조절이 가능한 책상으로 전면 교체(다른 학교는 이미 교체 된 상태였음)

▶부안고등학교 외관 풍경

교문 입구에 세워진 후배 격려 문구(2008년 제9회 졸업생 기증)
본관, 강당
청운당 1동, 2동(학생 기숙사)
쾌적하고 넓은 식당(최근 전입한 영양교사로 인해 맛과 질이 우수해졌다고 학생들 입소문이 나고 있음)
차오름관(중강당)

(편집자: 이 기사는 부안人신문 6월호에 나올 예정입니다.)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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