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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중, 서울 소프트웨어 예술문화 체험학습 실시

지난 5월 17일 변산중학교에서는 전교생을 데리고 아침 일찍 부안을 출발하여 서울 노량진 아트홀로에 갔다.

농어촌은 지역 여건상 예술문화 인프라가 부족하여 수준 높은 예술문화체험을 할 기회가 적어 이번에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작은 학교 희망 찾기’를 신청하여 자금을 지원을 받았다.

좋은 볼거리, 체험거리를 위하여 고민한 끝에 요즘 인기 있는 창작 뮤지컬 ‘오디션’과 ‘레고 마인드 스톰’을 체험하기로 하였다.

오전에 창작뮤지컬 관람이 끝나고 점심은 서울에서도 맛있기로 소문난 ‘명동교자’에서 먹었으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전자랜드를 둘러보며 최신 제품에 대해 정보를 얻고 여러 가지 체험도 해보았다.

오후 시간에는 용산 전자랜드에서 요즘 유행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하러 ‘핸즈온 캠퍼스’를 방문하였다. 거기에서서 1시간 30분 동안 레고 마인드스톰을 활용한 피지컬 교육을 체험하였다.

레고 마인드 스톰은 1대당 가격이 70만원 대여서 학교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교구이다. 우리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레고 마인드스톰 교육을 받고 이를 활용한 여러 가지 체험실로 이동하여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교육 마인드를 향상시켰다.

 뮤지컬 ‘오디션’은 우리에게 깊은 희망과 감명을 주었으며 핸즈온 캠퍼스에서는 서로 협동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것들을 체험함으로써 우리의 상상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먼 거리를 당일 코스로 다녀 오다보니 밤늦게 귀가 하였지만 학생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흥미 및 동기를 부여해 준 좋은 학습 기회였다.

-교사 지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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