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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노송의 절명' 부안 팬사인회 개최

'봉하노송의 절명' 부안 팬사인회
일시: 2019.06.14(금) 오후 5시부터
장소: 청정화푸드(부안프라자 뒷편)

작가 서주원씨 소설 '봉하노송의 절명' 부안 팬사인회를 6월 14일(금) 저녁 5시부터 부안프라자 뒷편 청정화푸드(구 부초식당)에서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소설 '봉하노송의 절명'은 고 노무현 대통령의 생애 마지막 하룻밤을 다룬 실록정치소설이다. 부엉이바위에서 절명하기 전까지 하룻밤 동안 봉하마을의 ‘지붕 낮은 집’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노무현 대통령은 내내 무엇을 고심했을까? 신예 소설가인 서주원이 인간 노무현의 고통스런 선택의 순간을 방대한 실증 자료와 인터뷰를 토대로 마침내 소설로 그려냈다.

또한, 서해훼리호 참사와 부안반핵운동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장편소설 『봉기』를 총 7권으로 집필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봉기』(1~3권)을 출간했다. 봉기 소설 4권은 부안人신문을 통해 연재할 예정이다.

작가 서주원은 1965년생으로 전북 부안군 위도면 대리에서 태어났다. 위도중학교를 졸업한 뒤, 상산고에 진학해 1회로 졸업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신문방송학을 부전공했다.

 

 

 

 

 

 

 

 

 

 

 

 

조봉오 시민 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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