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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부안군은 이달 말까지를 2019년 상반기 세외수입(과태료, 이행강제금, 대부료, 사용료 등)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징수활동에 나선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납부안내문과 독촉·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일제정리기간 동안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관허사업 제한, 차량‧부동산‧예금 등 재산압류 및 공매와 같은 강력한 체납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자예금압류시스템을 도입해 체납자의 채무불이행정보, 신용능력정보, 주거래은행정보 등을 확인해 납부능력을 파악하고 예금‧채권을 전자압류‧추심‧해제하는 등 고질체납자에 대해 한층 더 강화된 징수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납부가 힘든 체납자들에게는 분할납부, 카드 무이자할부 등 다양한 납부편의도 제공 중이다.

조봉오 시민 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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