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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초, 고창에서 만나는 조상들의 삶
고창 고인돌 유적지
고창 선운사 석탑

2019년 6월 14일(금), 장신초, 백련초 3·4학년은 어울림학교 교과협력학습으로 우리 지역 전라북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아보기 위해 고창 선운사와 고인돌 박물관을 다녀왔다.

고창 선운사로 가는 길에 여러 가지 나무도 보고 나무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었다. 일주문을 통과하니 선운사 대웅보전이 있었다. 대웅보전은 선운산과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진 모습이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웅보전의 문이 닫혀 있어 그 안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대신 석탑과 불상 등 다른 문화유산을 직접 볼 수 있었다.

다음으로 우리가 간 곳은 고인돌 박물관이다. 고인돌이란 서너 개의 받침돌 위에 한 개의 넓고 커다란 덮개돌을 얹어 놓은 선사시대의 무덤으로 탁자식 고인돌, 바둑판식 고인돌 등이 있다. 전시실과 선사시대 마을을 둘러 본 후 모로모로 탐방열차를 타고 고인돌 유적지를 둘러 보았다. 고인돌이 여기저기 다양하게 놓여있는 모습이 매우 신기하였다.

이번 어울림학교 3·4학년 교과협력학습을 통해 사회책에서만 보던 문화유산을 현장답사를 통해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어울림학교 여러 친구들과 함께 가서 더욱 좋았다.

다음 어울림학교 교과협력학습에는 어떤 내용으로 함께 공부할지 기대가 된다.

장신초등학교 4학년 이미희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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