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문학 장신초등학교
부안 군청과 군의회를 다녀왔어요.

2019년 7월 3일 수요일에 장신초 전교생과 백련초 4학년은 우리 고장 사람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공공 기관을 알아보기 위해 부안 군청과 군의회를 다녀왔다.

부안 군청에서 일하시는 직원분께서 우리 고장의 특징에 대해 알려 주셨고 군청의 각 부서에서 하는 일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진로교육과 연관 지어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친절히 설명해 주셨다.

군청에 대해 알아본 후 군의회를 방문하였다. 군의회에서는 우리 고장 사람들을 위해 예산의 심의 확정 및 결산의 승인이라는 일을 한다고 하셨는데 조금 어려웠다. 실제 군의회에 있는 회의장에도 들어가 의장의 자리도 앉아 보았다. 의장의 자리에 앉을 때 떨리고 무서웠는데 막상 앉아 보니 의장의 자리가 생각보다 편안했다.

내가 만약 의장이라면 우리 고장 사람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고장 공공 기관 탐방을 하면서 군청과 군의회를 가보니 정말 크고 각 부서가 하는 일이 매우 다양했다. 다음에는 직접 군의회의 회의를 체험해 보고 싶다. 그리고 다른 공공 기관에 대해서도 더 알아보고 싶다.

장신초등학교 4학년 이미희 학생기자

부안인터넷신문  webmaster@buan114.com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인터넷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