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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부안지구연합회 2019 연합선서식 실시

한국스카우트전북연맹 부안지구연합회는 지난 7월 12일 부안예술회관에서 부안지구연합회 연합선서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연합 선서식은 4개 학교 및 2개 지역대 스카우트 대장 및 대원, 협조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선서식을 통하여 대원들에게 스카우트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한근호 부군수는 “이번 선서식을 계기로 학생들이 컵 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서로 협동하고 단결하는 마음을 길러 올바른 인성이 함양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자신들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며 “잼버리 개최지인 만큼 부안지구연합회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오세웅 부안지구연합회 회장은“ 스카우트로서의 선서와 규율을 항상 명심하고 훈육활동을 통해 서로 협동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학교와 각 단위대의 명예를 높이고 타인을 배려하며,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야 할 것이다.”며 “잼버리등을 통하여 스카우트들이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세계 변화를 주도할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 붙였다.

스카우트는 전세계 170개국 4,000만여 명이 활동하며 국가와 인종, 계급과 종교를 초월하여 형제애로 뭉친 범세계적 청소년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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