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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여고 '통일 골든벨' 우수상

지난 6월 15일 열린 청소년 통일 골든벨 전북지역대회에서 부안여고 1학년 김혜경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혜경 학생은 다양한 통일 이슈에 대해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풀며 연습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고, 다음 달에 열릴 전국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전국에 부안여고를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청소년 통일 골든벨 전북 지역대회에서 부안여고는 김혜경 학생의 수상을 비롯해 최다 입상자를 배출한 교사에게 주어지는 교사상, 최다 본선 라운드에 진출한 학교에 주어지는 학교상도 수상했다.

이에 대해 지도교사인 김재강 선생님은 “평소 학교활동으로 이루어진 NIE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신문 기사에서 접한 이슈들로 자연스럽게 통일에 대해 관심을 높인 것인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회문제에 더 많이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교육 활동을 운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혜경 학생 외 부안여고의 14명의 학생들은 8월 10일 평화공감현장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판문점을 방문할 예정이다. 통일 골든벨 전북 지역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김혜경 학생의 모습은 8·15 특집으로 방영되는 KBS 도전골들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이슬 부안여고 매원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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