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행사 모임 인물 인물동정
[인물동정] 정종복 전라북도서울장학숙 원장 취임
왼쪽 고석균 재경부안고동문회 사무총장, 오른쪽 정종복 전북서울장학숙 원장

지난 2일 자로 제11대 전라북도 서울장학숙 원장에 부안출신 정종복씨가 임명됐다.

정종복 원장은 보안중, 부안고 14회, 우석대, 전주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정동영 보좌관, 송하진 지사 특보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장학숙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우면산 자락에 자리 잡아 조용한 주변 환경이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북서울장학숙은 1991년 말로서 1년 6개월의 공사로 연면적 8,669㎡에 지하 1층, 지상 5층의 유럽풍의 현대식 건물로 1992년 3월 7일에 개관하였다.

입사생은 306명으로 장학숙에서 10분 거리에 지하철이 있어 수도권 대학 어는 곳이든 편리하게 등하교가 가능하다.

장학숙에는 고시를 준비하는 학생을 위한 청운관(고시원)이 있으며, 120석 도서관, 식당 등 부대시설이 잘 갖춰있다.

부안인터넷신문  webmaster@buan114.com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안인터넷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