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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모(부안을 사랑하는 모임), 부안군 지체장애인협회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
부사모 강정일 회장(오른쪽), 부안군지체장애인협회 이준홍 회장

제37회 전라북도지체장애인체육대회가 10월 11일 부안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부사모(회장 강정일, 부안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은 그동안 모은 200만 원을 부안군지체장애인협회(회장 이준홍)에게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부사모는 현재 회원들이 100여 명에 달하고 있으며, 임원진은 회장 강정일, 상조부회장 박형아, 실록부회장 차익환, 감사부회장 홍성우, 대외협력부회장 박경운, 김상경, 여성부회장 이미영, 부안지역 여성부회장 오연숙, 고문으로 고석균, 김보철, 김종기, 박호성, 김정암 등 많은 회원들이 활동중이다.

한편 부안군장애인협회에 등록된 5,300명 중에 지체장애인들은 3,400명(64%)에 해당되며 회원 복지 차원에서 넓은 공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형편이다.

현재 부안군 지체장애인협회 사무실이 있는 곳은 구 부안소방서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은 부안군장애인협회, 꿈드레 장애인협회, 권익문제연구소, 지체장애인협회 등 4개 단체가 입주해 있다.

 

 

조봉오 시민 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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