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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생각해 보는...그땐 그랬지.
(사진 출처-연합뉴스 화면 캡쳐)

汚0-정의사회 구현을 국시로 한다.
    -12월 12일을 제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말 안듣는 정치인이 있으면 0청교육대로 보낸다.
    -술자리에서 솔져가 여당 국회의원과 주먹질을 한다.
    -금강산 댐을 만들기 위해 성금을 엄청 걷는다.  
    -퇴직하고는 내 수중엔 29만원 있다며 호기있게 다닌다.
    -천문학적인 정치헌금을 걷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국세 체납액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본인은~이러한 멘트로 시작하며, 대통령 찬가를 틀어야 했다.
    -1도1사 방침에 따라 신문은 도에 1개씩만 허용.
    -방송사도 통폐합

戮0-보통 사람 시대를 열었다고 말한다.
    -'이 사람 믿어주세요' 하면서 어린 아이를 안고 사진 찍는다.
    -정보부를 활용하여 정치를 편하게 한다.
    -정치헌금을 많이 받았지만 국세청이 싹 찾아갔다.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6.29와 9사단을 좋아한다. 특별히 12월 12일을 좋아한다.

엠B-운하를 만들려고 했다.
     -4대강 사업으로 재미 본 사람들이 많다. 대신 문제점이 많다.
     -자원 외교를 특히 강조했으나 실적은 마이너스다.
     -정보부를 제일 잘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학교에 다니고 있다가 현재는 병가중이다.
     -장학재단을 만들었다. 그후 소식을 없음
     -시국 기도회에서는 무릎 꿇고 경건하게 기도한다. 
     -본인을 제외한 대다수가 다스 주인이라고 한다.

두 명-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자고 했다.
      -판사 법조인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여 큰 반발을 가져왔다. 
      -국회에서 탄핵을 당했다가 헌법재판소에서 살아났다.
      -생방송 검4와 대화를 통해 대통령은 권력자가 아님이 밝혀졌다.
      -검4들이 무서워 하지 않는다.
      -정보부장 독대와 보고를 받지 않아 권력자에서 제외되었다.
      -퇴직 후 유명을 달리하여 많은 사람이 비통해 했다. 
       사람들이 그를 바보000라고 하면서 울었다.        
      -이후 막강한 권력이 다시 부활되었으며 이들은 떵떵 거리다가 
       두 명 모두 지금은 학교에 다니고 있다.
      -1인 방송 알릴레오 구독자는 99만명으로 영향력이 매우 크다.
      -추종자들은 2016년부터 2017년까지는 광화문에서 촛불을 들었으며 
       현재는 서초동에서 다시 촛불을 들고 있다고 한다.
      -항상 법무부장관 때문에 고생이다.
      -두 명 모두 변호사 출신이다.

조봉오 시민 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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