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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초,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 교과 운영

2019년 11월 13일(수) 3~4교시에 장신초 전교생과 유치원생은 장신초 도서실에 모여 생명을 살리는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다.

응급처치 강사선생님께서는 우리가 놀다 다쳤을 때, 벌에 쏘였을 때, 코피가 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셨다.

그다음으로는 심폐소생술을 배웠다. 심폐소생술의 방법은 첫째, 주위가 안전한지 살펴본다. 둘째, 쓰러진 사람이 의식이 있는지 숨을 쉬는지 확인한다. 셋째, 주변 사람에게 119에 전화를 해달라고 요청하고 자동제세동기를 가져와 달라고 한다. 넷째, 심폐소생술 가슴 압박을 실시하고 자동제세동기를 작동한다. 마지막으로 심폐소생술은 구급차가 올 때까지 실시해야 한다.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보았는데 힘들고 어려웠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괜찮았다. 나와 같은 4학년 학생이 50대 아저씨를 심폐소생술로 살렸다는 이야기도 강사선생님께서 해주셨다.

나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잊지 않고 잘 기억해서 혹시 위급한 상황이 되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기로 마음먹었다.

장신초등학교 4학년 이미희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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