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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12월 17일부터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입후보 안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에 관한 사항 ▲ 선거운동 방법 및 제한․금지사항 ▲ 정치자금의 수입․지출에 관한 사항 ▲ 기타 입후보에 필요한 사항 등 예비후보자와 선거사무관계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 안내한다.

김제·부안 선관위는 12월 3일 오후 2시 김제시선관위 회의실에서 설명회를 갖는다.

출마 예정자들은 무소속 김종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지역위원장, 유대희 변호사, 이원택 전 부지사, 문철상 전 신협중앙회장, 김경민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 등이 활동하고 있다.

정치권 관계자들이 전망하는 2020 총선은 선거구 획정이 변동 없이 김제·부안으로 확정될 경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은 부안 출신 1명, 김제출신 3~4명이 되므로 숫자상으로 볼 때 부안 출신이 유리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

2016년 총선에서는 부안 출신 민주당 김춘진 후보와 김제 출신 국민의당 김종회 후보가 대결하여 ▶김제 투표소 김종회 26,172표(김춘진 15,168표) ▶부안 투표소 김종회 9,088표(김춘진 17,768표)를 받아 김종회 후보가 당선되었다.

바른미래당 중앙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경민 지역위원장은 패스트트랙 여부와 본인의 정치적 운명이 연관되어 있다며 연동형비례대표와 석패율제가 도입된다면 국회 입성이 가능하다는 일관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 

한편, 예비후보자 등록신청은 선거일전 120일인 12월 17일부터 시작된다.

(출처:국회 홈페이지 화면 캡쳐)

 

 

조봉오 시민 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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