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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안농협, 보안면 외 2개면 "이동상담실" 운영

남부안농협(조합장 최우식)은 지난 26일 전북지역본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 농협은행 부안군지부, 농촌현장지원단 등이 참가하여 부안군 보안면, 진서면, 줄포면에 거주하는 돌봄대상자 어르신 댁 4곳을 방문 경제적부담을 덜어주고자 물품지원 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생활이 어려우신 어르신으로 농업인행복콜센터로 상담·접수하여 현장지원단의 실사를 통해 지원을 결정하여 지역본부, 부안군지부, 남부안농협,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서 생활에 필요한 화장지, 세제, 쌀, 김 등의 생필품으로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였다.

도움을 받으신 박모(82세)어르신은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어서 올 겨울은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남부안농협(조합장 최우식)은 “지역의 힘들게 살고 계시는 돌봄대상자 어르신들에게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농협에서 지원해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농촌어르신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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