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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희 김제부안 "마을 변호사" 내년 총선에 출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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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3 오후 2시 김제선관위
★예비후보자 등록 2019.12.17~18 

유대희 변호사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2020년 4월 15일)이 다가오면서 각 정당은 선거법 개정을 앞두고 기싸움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선거구 획정이 어떻게 되는지와 누가 출마할 것인지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지난 총선과 같이 김제·부안 선거구로 될 경우 가장 많이 거론되는 시나리오는 정당 구분없이 김제 출신 1명과 부안 출신 1명이 대결하는 것과 김제 출신 2명이 출마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나갈 채비를 하고 있는 정치인으로는 김춘진 지역위원장(부안), 문철상 전 신협 중앙회장(김제), 유대희 변호사(김제), 이원택 전 부지사(김제) 등이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 경선에 나가기 위해서는 중앙당 1차 대전 "컷오프"를 통과해야 한다. 정치 신인, 지역위원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정서를 감안한다면 부안 출신 1명, 김제 출신 1명이 경선에서 붙는 것이 합리적 대안이 될 수 있다.

민주당 안팎에서는 출마 예정자로 거론되는 4명 모두 '절대 강자'라며 최종 관문(경선)을 누가 통과할지 여부는 지금 단계에서는 추정할 수 없다고 했다. 

김춘진 지역위원장은 3선 경력을 통해 인지도가 높아 걱정이 없겠지만 국회의원 선거 정치 초년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인지도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에 골몰하고 있다.

문철상 전 신협 중앙회장은 7월 12일 출판기념회를 가졌고, 이원택 전 부지사는 12월 7일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유대희 변호사는 '김제 마을 변호사'를 4년째 하고 있으며 부안 마을 변호사는 1년간 하고 있다. 서민층에 파고든 주민 애로 사항 처리를 통해 다른 정치인과는 확실히 차별 있게 활동했다고 자신했다.

1995년 지방선거에서 전국 최다득표(도의원)를 했을 정도로 저력 있는 정치인이다.

전주북중-전고-고려대까지 학력은 김경민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과 같다.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육군 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했다. 연청 중앙회 부회장과 전주 MBC T.V“유대희 시사토론” 진행했다.

민주당 당직은 김제·부안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2019.11.25 마을 변호사 제도 운영 4주년 간담회(오른쪽이 유대희 변호사)

조봉오 시민 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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