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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예비후보, "이원택 예비후보 부정 선거 증거 확실" 떳떳하면 맞고소 하라

“서해안철도 건설, 부안군 인구 7만 명 회복” 공약 제시
“이원택 예비후보 부정선거 증거 확실" 불법선거 책임져야

김춘진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 예비후보는 지난 21일 부안수협 2층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원택 예비후보의 부정선거 관련 검찰 고발에 대해 소상히 밝히면서 “명백하고 확실한 불법선거 증거를 확보해 수사기관에 제출했다”라며 수사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라 불법선거 정황이 드러나면 이원택 예비후보와 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장 등 관련자들은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또한 “현행법상 무고는 아주 엄하게 처벌하게 돼 있다”면서 “이원택 예비후보가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떳떳하다면 맞고소해보라. 수사기관에서 명명백백하게 부정선거가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촛불혁명 후 첫 번째 선거에서 부정선거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송하진 지사가 도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기는커녕, 도지사 당내 경선에서 경쟁한 본인의 대항마로 전주시장 때부터 비서실장을 시작으로 9년을 함께 일한 이원택 예비후보를 투입해 당내 경선부터 공정한 선거를 해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부안 관련 공약에 대해서는 서해안 철도 건설과 새만금항 국가재정사업 전환, KTX김제혁신역 신설과 부안군 인구 7만 명 회복 공약 등을 제시했다.

특히 새만금의 광활한 농지를 활용해 스마트팜 교육혁신단지를 1천개 이상 만들어 청년들이 돌아오는 미래농생명도시를 만들어 내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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