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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라북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 1명 발생

도내 일간지에 따르면 31일 익산 원광대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 1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명되었다고 한다.

전북일보에 따르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로 판명된 환자 이동 경로는 다음과 같다.

23일 중국에서 귀국하였으며
26일 군산 자택으로 이동하였고, 발열 증상이 나타나 내과에서 감기약을 처방받았다
28일 군산의료원 격리 병실로 이동 1차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해제 되었고
29일 관내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였고, 대형마트를 방문했으며
30일 군산보건소 방문했다가 익산 원광대병원에 격리조치 되었으며
31일 2차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명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의심되는 사람은 병원을 방문하기 전 "1339" 질병관리본부로 전화하거나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부안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 의료기관은 부안 성모병원(063-581-5100)이다.

(출처-전북도청 파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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