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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복지관, "우리 이웃이 먼저 장애인 자립 돕는다"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춘섭)은 지난 11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교보생명,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에서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시민옹호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지원사업은 전국 60여곳의 장애인복지관이 지원 신청하였으며. 2019년 연속 참여기관 9곳을 제외한 총11곳의 복지관 중 전라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발달장애인 시민옹호 지원사업은 지역주민의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1:1 매칭활동으로 지역의 장애 장벽을 허물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며, 복지관은 당사자의 자기옹호 프로그램과 시민옹호인 양성교육 및 옹호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심리 사회적 지지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섭 관장은“당사자 또한 우리의 이웃으로 바라보며 서로 돕고 평범한 일상을 누리는 것이 최고의 삶이라 생각한다.”라며“사회구성원으로 어떠한 차별이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옹호 지원사업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활동의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과(☏580-7645 담당 : 송 준 사회복지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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