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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출신 가수 진성, 전북경찰청 명예 경찰관 임명

전북 부안 출신 가수 진성 씨는 17일 전북경찰청(청장 조용식)으로부터 명예 경찰(계급 경감)로 임명받았다.

왼쪽 조용식 전북경찰청장(사진-전북경찰청 제공)

조용식 청장은 "가수 진성 씨가 오랜 기간 무명 가수 설움을 떨치고 대한민국 트로트계 정상에 우뚝 올라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으며, 항상 모범적인 연예인 활동을 하여 전북 지역 명예를 드높인 자랑스러운 전북인"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늘 행사는 전북지역 전의경 어머니 초청 모임에 가수 진성, 국악인 왕기춘, 부안군레슬링협회 김인기 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가수 진성 씨 노래는 미스터트롯 출전 가수들이 가장 많이 불렀던 노래로 유명해졌으며 현재 각종 연예프로에 고정 출연하고 있는 트로트 2세대 선두 주자이다.

국민 애창곡 보릿고개, 태클을 걸지마, 울엄마, 안동역에서, 내가 바보야 등 수많은 곡을 발표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부안동초등학교 졸업한 가수 진성 씨는 본명은 진성철이며 부안군 부안읍 앵기동 출신이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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