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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복 부안군향우회장, 한국신장장애인협회 부안지부 마스크 2천장 기부

부안군향우회(회장 이윤복)는 지난 25일 한국신장장애인협회 부안지부를 방문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2천장을 기부했다.

이윤복 부안군향우회장은 마스크 전달식에서 "매주 투석을 해야 하는 여러분들이 건강해야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하며, "우선 당장은 마스크 생활화로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하자"고 격려했다.

부안군에 등록된 신장장애인은 108명이며 부안성모병원에서 투석을 받고 있다.

마스크 전달식에는 이한수 전 군의장, 부안군향우회 신현국 사무총장, 송진선 사무국장, 오미순 여성국장 등이 함께 했다.

한편 부안군향우회는 1월 4일 선거를 통해 제 1대 회장으로 이윤복 후보를 선출하고, 부안군향우회 첫번째 공식행사로 1월 6일 부안군에 마스크 3만 장을 기부한 바 있다.

한국신장장애인협회 부안지부를 방문한 이윤복 부안군향우회장, 이한수 전 군의장
한국신장장애인협회 부안지부 사무실에서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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