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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난지원금.. 전라북도는 왜? 지급 안해

두 개의 사진에서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지자체 단체장의 정무적 역량을 가늠할 수 있다.

1차 부안형 재난지원금은 김정기 군의원 대표 발의로 추진되어 지난해 5월 26일부터 8월 말까지 사용되었다. 군민이 집중적으로 사용한 곳은 34.4억(68%)이 3곳에 집중되었다. 3개 업종은 마트-편의점 21억 72백만, 음식점 7억 73백만, 정육점-시장-미곡상 4억 92백만 원이었다.

동아일보는 2월 9일 자 신문에서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광역기초지자체를 발표했다. 전라북도와 부안군도 조속히 2차 보편적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여 시장 상인들과 자영업자들의 힘든 상황을 덜어줘야 한다.

전남 완도군은 재정자립도가 6.35%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낮지만 기존 예산을 조정해 재난지원금 예산 50억을 마련했다고 동아일보는 보도하고 있다. 부안군 재정자립도는 9.17%이다.

한편 전라북도는 1차 재난지원금 지급 시 보편적 재난지원(전체 도민 1인당 10만원 지급)을 하지 않았다.

출처: 동아닷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209/105344489/1?ref=main
자료:부안군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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