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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부안군 역점 사업 현안 청취

이낙연 대표는 지난 20일 부안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 차 부안을 방문했다. 지난해 10월 30일 하서면 신재생에너지타운을 방문한지 4개월만에 다시 부안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 사업을 챙기고 있다.

이날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낙연 대표에게 “해창석산 자연속 치유 공간 및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조성 사업”과 “직소천 잼버리 과정활동장 조성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집권여당과 정치권의 아낌없는 협조를 부탁했다.

“해창석산 자연속 치유공간 및 수소연료전지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최근 부안군에서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 사업이다.

다만, 사업대상지인 해창석산부지가 농식품부 소유이며 새만금 기본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지역이어서 관계부처의 협조가 절실한 실정이다.

최근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 사업과 관계된 중앙부처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광폭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날도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낙연 대표에게 “해창석산의 토석을 채취하여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될 수 있었던 만큼, 해창석산은 반드시 부안군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해창석산 부지의 새만금MP가 변경되어 해당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2021년 잼버리 총사업비 증액예산에서 제외된 “직소천 잼버리 과정활동장 조성사업”은 제25회 세계 잼버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잼버리 총사업비와는 별도로 환경부 또는 여성가족부 국비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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