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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군민 하나되어 김태연 1등 만들자

매주 목요일 TV조선에서 방송하는 미스트롯2에 부안 출신 김태연 양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그것도 당당히 2등으로.. 11회차 방송은 2월 25일 저녁 10시에 한다.

대국민응원투표는 2월 24일까지 1인당 3명씩 투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김태연, 홍지윤, 양지은을 클릭하고 투표하기를 누르면 된다.

결승전에 진출한 후보는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 7명이다.

 ▶투표하는 곳 https://entertain.daum.net/poll/15595

권익현 부안 군수도 SNS를 통해 "미스트롯2 우승의 영광을 부안의 딸 김태연 양이 거머쥘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라며 응원했다.

모처럼 부안 군민들이 하나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이번 미스트롯2 김태연 결승 진출은 부안 사람들을 자랑스럽게 만들고 있어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김태연 양이 준결승에서 최종 2등을 한 것도 대국민응원투표 점수가 440점(홍지윤 500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았기 때문이다.

결승전 평가 방식은 대국민응원투표와 1, 2라운드 경연 점수를 합쳐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최종 미스트롯2 진이 된다.

부안 출신 가수 김태연 (사진-TV조선 화면 캡쳐)

 

사진-2018년 5월 박병래 군의원 후보와 김태연 양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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