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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해수유통 24일 결정되나

새만금위원회(위원장 정세균 총리)는 2월 24일 전북도청에서 회의를 열고 새만금기본계획 변경 여부에 대한 결정을 할 예정이다.

새만금 사업으로 제일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부안군 어민들을 해수유통이 제일 절실한 실정이어서 이번 새만금위원회 결정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한수 부안군의회 군의원은 지난 22일 전북도청 앞에서 "해수유통 즉각 실시"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김경민 민생당 전북도당위원장은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갖고 해수유통을 강력히 주장했다.

KBS 전주방송총국은 이번 새만금위원회를 앞두고 긴급 새만금사업에 대한 도민들의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여론 조사는 해수유통 찬성/반대, 새만금 행정구역(통합시)에 대한 것으로 결과는 아래와 같다.

출처:KBS전주 화면 캡쳐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23681&ref=A
출처:KBS전주 화면 캡쳐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23843
여론조사 개요(출처:KBS전주 화면 캡쳐)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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