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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우수 외식업소 환경조성사업 실시

부안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 및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우수외식업소 환경조성사업을 오는 5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방·홀·화장실 등 영업장 환경개선과 입식테이블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은 식당도 지원하기 위해 입식테이블의 경우 5조 이상부터 20조 이하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했으며 총사업비 1억여원을 투입해 업소당 최대 1000만원 내에서 사업비의 70%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업자로서 모범·향토음식점, 음식축제 및 친절·청결컨설팅 참여업소이다.

지원대상은 군 위생업소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경과되지 않았거나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에는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3월 12일까지 공고문을 확인한 후 해당 서류를 사회복지과 위생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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