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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비례대표 출마 예정자 1명 더 추가요!!!

내년 지방선거 부안군의회 비례대표 경쟁이 치열해졌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경쟁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출마 예정자로 분류되고 있는 곽지은, 김두례, 이미라, 임정숙 위원장 그리고 조병숙씨가 용감하게 뛰어들었다. 기왕이면 능력 있고 참신한 인재들이 몇 명 더 도전해서 부안 정치판을 180도 혁신하는 것도 바람직한 방향이 될 수 있다.

당초 비례대표 선발 취지는 선출직에서 소외될 수 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의회에 진입하여 다양한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것으로, 당선된 비례대표 군의원들은 임기 동안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며 모범적인 의정 활동을 해야 한다. 

그러나 본인 가족과 지인의 이권(승진, 취업 포함)을 위해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했다면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제14조, 제27조' 위반이다. 즉, 직무 수행 중 알게 된 비밀 또는 소속 공공기관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것으로 형사처분 대상이 된다.

일단 비례대표 도전을 결심했다면 군민을 배신하지 않는 의정 활동을 하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출마 예정자로 분류되는 유능한 여성 정치인은 다음과 같다.

곽지은 부안사랑여성정책특별위원장은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장을 맡아 봉사활동 최일선에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김두례 부안군여성발전특별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민주평통자문회의, 부안군체육회 여성체육위원회 등 사회단체 활동을 왕성히 하고 있다.

이미라 더민여성정책 특별위원장은 부안해당화로타리, 부안적십자봉사회, 녹색전국연합 부안지부 등에서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임정숙 부안발전여성특별위원장은 부안농협대의원, 새마을부녀회, 민주당 부안군여성위원회에서 활동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조병숙 노동정책특별위원장은 현직 공무원(부안군청 공무직)으로 13대, 14대 이희천 국회의원 정책비서로 있었다. 조병서 전 도의원이 남동생이다. 

한편,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대화합을 전제로 탈당 경력, 경선불복, 소명이 된 해당행위 등은 대통합 사면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져 부안군 정치인들도 상당수 혜택을 볼 것으로 알려졌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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