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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안 하는 사회.. 정치 실종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를 상대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행태를 고발하는 유튜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거대 야당이면서 민생을 제대로 돌보고 있지 않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빼지들은 한치 앞도 모른 채 민생을 외면하고 있다.

정치인들의 SNS에서 확인할 수 있는 민생 현장을 고발한다.

우선 정성주 김제시장이다.

논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현재 신동진 벼에서 번지고 있는 세균성 벼 알마을병을 걱정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김제뉴스는 "이렇게 고마울 수가"라는 제목으로 시민 1인당 100만원씩 지급하는 풍경을 담고 있다.

정 시장은 매일 같이 SNS를 통해 시정 방향을 소상히 보고하고 있어서 시민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 역시 매일 같이 군정 방향에 대한 보고와 협조사항을 SNS에 올리고 있어서 군민들의 민심을 얻고 있다.

현재 심 군수가 추진하는 역점 사업은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를 고창군에 유치하는 것이다.

고창군은 갯벌과 인접한 55만평 사업 부지를 미리 확보해서 시설 유치 후 해양수산부에서 추가 요구하는 것까지 모두 수용하겠다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지역민들의 요구 사항을 최대한 반영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군산상고 인문계고 전환을 대표적인 사례이다.

최근에는 인사제도를 전면 개편하는 방안을 발표하여 그동안 소외되었던 공무원, 교사들의 박사를 받고 있다.

초짜 시장·군수·교육감들의 활발한 소통은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초심은 임기 만료 시까지 실천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한편, 11개 시군 시장·군수들은 SNS에서 무엇을 제시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정성주 김제시장의 활발한 소통은 "사람중심으로 전북권 4대 중심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 시정 지표에 걸맞은 자세이므로 칭찬받아야 마땅하다.

출처:정성주 시장 SNS
출처:김제뉴스 SNS
출처:심덕섭 군수 SNS
출처:이한수 의원 SNS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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