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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계화 출신 김세영 축구선수, 2022 전북교육감배 최우수선수상 받아

지난 6일 카타르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에서 한국선수들은 세계 랭킹 1위 브라질을 상대로 최선을 다했으나 아쉽게도 4:1로 패했다. 

부안 계화 출신 김세영(전북현대유소년U12, 2011년생) 축구선수가 지난 4일 전주시 완산체련공원에서 열린 2022 전라북도교육감배 및 전라북도축구협회장배에서 초등부 최우수선수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전북현대U12팀은 12강에서 전주비전FC를 5:0승, 8강에서 이리동풋볼SC를 4:0승, 준결승에서 고창풋볼SC를 6:0승, 결승전에서 이리동산초를 7:0으로 대파했다.

김세영 선수(초등학교 5학년) 주전 선발로 나가 뛰어난 기량을 뽐내 서거석 교육감으로부터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전북현대유소년U12는 지난 5월 구미시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소년체전에서 축구 금메달 거머쥔 전국 최고 명문 팀이다.

가족으로 아빠 김종민, 엄마 김은혜, 여동생 김예슬이 있다. 매주 부안군 계화면 창북리 할아버지 김대식, 할머니 김영자를 찾는 손자이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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