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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범죄 취약계층 예방 방문

부안경찰서(서장 류재혁) 여성청소년계에서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9.(목) 부안우체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관내 범죄에 취약한 범죄고위험군 가정을 합동 방문하여 모니터링을 실시 하였다.

이번 모니터링은 평소 부안경찰서 특수시책으로 ‘20년부터 운영중인 「포스트 폴 케어」로서 코로나19로 인하여 외부와의 교류가 적은 부안과 같은 농촌 마을의 외딴집 거주 등 치안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독거노인·지적장애 여성의 안전을 집배원이 정기적으로 현장에 방문하여 확인하고 그 결과를 경찰 또는 보호자에게 통보하여 범죄예방 기여 및 보호자를 안심시켜주어 치안만족도를 높여주었다.

류재혁 서장은 “부안 관내 독거·치매노인 등 가정에 대하여 앞으로도 적극적인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범죄예방을 위하여 가정에 방문하여 보호와 지원을 해 나갈 것이며 나아가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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