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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새만금 유치'.. 아직 유효하다

테슬라 전기차 제2 아시아 생산기지 선정이 인도네시아로 최종 결정됐다는 블룸버그 통신 보도가 산자부에 의해 오보였음이 확인됐다.

헤럴드경제와 충청투데이에 의하면,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기사는 주의하길 바란다. 빈번한 확률로 오보일 가능성이 높다.”라며 인도네시아 선정 보도는 오보였음을 확인했다.

17개 광역자치단체와 30여개 기초자치단체의 유치 제안서는 산자부와 테슬라 간의 창구를 통해 최종 선정을 기다리고 있다.

전라북도는 당장 착공 가능한 국가 소유의 넓은 새만금 부지, RE100 인프라, 10만톤 선석의 새만금신항만, 국제공항 등이 테슬라에서 요구하고 있는 최적화된 여건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만약 새만금에 테슬라 생산기지가 들어선다면 새만금(부안)은 100년 먹거리 확보와 동아시아 물류 허브 기지로 거듭날 수 있다.

여기에 기반시설이 잘 갖춰진 새만금 스카우트잼버리 부지 250만평은 황금알이 될 수 있다. 

지방소멸 도시에서 황금의 땅 부안군이 될 수 있는지는 올 상반기에 결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익현 군수의 '군민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부안' 그리고 '친환경 미래 산업 선도도시'는 2023년 부안 운세를 점칠 수 있다.

100조 복권 당첨금을 기다리는..

출처:헤럴드경제 캡처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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