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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안여자고등학교 총동문회 개최

2023년 부안여자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16회 전연경)가 6월 24일 K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 서거석 전라북도 교육감, 권익현 부안 군수, 김정기 도의원, 김슬지(41회) 도의원, 부안여고 박만옥 교장, 부안여고 임용태 교감, 학교법인 낭주학원 최봉승 법인실장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1부에서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동창회장의 인사말, 서거석 교육감, 이원택 의원, 권익현 군수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복희(18회) 동문의 선창으로 부른 교가는 오랜 세월을 건너 뛰어 그 자리에 모인 동문들을 하나로 이어주었다.

2부에서는 초대 가수 공연과 게임, 동문 노래 자랑 등의 흥겨운 여흥 시간을 통해 코로나19로 3년 간 만나지 못 했던 아쉬움을 달랬다. 또한 88 서울 올림픽과 90 베이징 아시안게임 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임미경(23회) 동문이 참석하여 선후배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3부에서는 경과 보고와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기 회장으로는 김인숙(17회, 독일 쾰른대학교 경제학 박사) 동문이 선출되었다.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부안여자고등학교는 지역 최고 최대의 명문학교로 자리매김하여 지금까지 13,890 명의 동문을 배출해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동문들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모교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염원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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