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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BTS급 한국무용단 창단 화제K-ART ARMY”퓨전무용으로 세계 시장, 군통령 겨냥한다

K-프리미엄급 한국무용단이 국내 최초로 세계시장과 군부대를 겨냥해 창단을 준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강미선 K-아트 아미 단장

이번 창단을 한 “K-아트 아미”는 ‘K’는 Korea를 뜻하고, ‘아트’는 문화예술을 총칭한 것이며, ‘아미’는 BTS 팬클럽인 “아미”와 군부대 “육군”을 상징해서 예술단 명칭을 정하고, 앞으로 세계 시장과 군부대 공연을 통하여 우리 한국 무용을 전세계인들과 군인들에게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K-아트 아미 단장을 맡은 강미선 예술단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무용대학인 경희대학교에서 학사부터 박사까지 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을 한 무용가 수재로 현재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또한, 유라시아 문화경제협회 문화예술 분과위원장으로 이번 창단하는 K-아트 아미의 지휘봉을 잡고 활약할 예정이다.

K-아트 아미 단원은 대한민국에서 최고 무용수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했으며, 젊은 20대로 구성이 되었으며 아이돌 스타와 나이가 비슷해 세계시장과 군부대에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측이 된다.

강미선 K-아트 아미 단장 ”은 인터뷰에서 “K-아트 아미는 정체기에 빠져있는 한국무용을 되살리고, 또한 부채춤을 중국에서 자기 나라 춤이라고 유네스코에 등재를 시키려고 준비하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창단을 준비했고, 국내는 군부대와 세계시장은 유라시아 세계인들부터 우리 한국무용을 퓨전무용으로 변환해서 K팝 이상으로 준비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번 K-아트 아미를 후원하겠다는 기업들이 속속 나오고 있고, 대형 가수들 디너쇼 출연, 국군 위문 예술단에서 많은 군부대 공연 등 줄을 잇고 있고, 많은 기업체들에서도 섭외가 줄을 잇고 있다.

이번 K-아트 아미는 대한민국 최초로 BTS아이돌 무용 스타로 구성된만큼 세계시장과 군부대에서 큰 활약을 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정체된 한국 무용계에 큰 기여를 할 것임은 물론, 우리 전통 춤의 계승시키고, 고수하는데 셰계적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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