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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부안군 모두 삭발해야?

부안군의회(의장 김광수)는 지난 15일 본회의에서 박병래 의원이 대표 발의한‘새만금 SOC 예산 정상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여 새만금 개발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새만금 예산을 부처별 요구액대로 확보하여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하였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박병래 의원은 새만금 사업 관련 예산 78% 삭감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예산 폭력이다”며, “이번 예산삭감 사태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기 위해 삭발 투쟁에 나섰다”고 말했다.

김제시의회, 정읍시의회, 부안군의회 의원들도 새만금 SOC 예산 정상화를 촉구하는 의원 삭발을 단행했다.

뉴시스는 "김제시의회 남성 11명, 새만금 예산삭감 규탄 삭발"이라고 보도했다. Hello tv 뉴스는 정읍시의회 의원(여성의원 포함) 삭발식을 보도했다.

민주당 김제-부안지역위원회는 남성 의원(도의원 포함)들만 삭발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다.

한편, 국민의힘 전북도당 책임자는 "새만금 SOC 예산 삭감은 정부 여당을 최선을 다해 설득해 정상화 시키겠다"라고 말해 국가 예산 확보 가능성 여지를 남겨 놓았다.

출처:뉴시스

 

출처:Hello tv 뉴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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