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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부안군수배 태권도대회 성료

부안군태권도협회(회장 박경식)가 주최하고 부안군, 부안군체육회가 후원한 제17회 부안군수배 및 태권도협회 가족 한마당 체육대회가 9월 23일 부안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유아부터 실버까지 그동안 갈고닦아온 기량들을 마음껏 펼쳐내며 최선을 다했다.

1부는 청소년들의 품새 시연(개인, 복식, 단체), 2부는 부안군 태권도 가족 한마당 체육대회로 진행되었다.

특히 부안군 실버태권도 시범단(67세~76세)의 품새와 격파 시범은 400여 명 참석자들의 격려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또한 태권도의 기본인 태극 1장을 참석자 모두가 함께 시연하여 수련생과 학부모, 태권도 관계자가 한마음이 되어 부안 태권도인의 긍지를 심어주었다.

이어서 2024년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퍼포먼스와 태권도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 큰 공 굴리기, 부모님과 다리 묶고 달리기 등을 진행하여 참석자 모두 혼연일체가 되는 한마당 잔치가 되었다.

권익현 부안군수, 전동일 부안군체육회장, 김정기 도의원, 체육회 임원진은 개회식 없는 경기장을 방문하여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박경식 회장은 “태권도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무예 스포츠로써 우리나라 그 중심에 태권도가 있고 이끌어 갈 사람은 태권도인”이라고 강조했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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