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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에 1443억 투자.. 축구장 11개 크기 '챌린지테마파크' 조성

매일경제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일 국무조정실은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1차 새만금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새만금 명소화사업부지 관광개발 사업 통합개발계획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새만금1호 방조제에 체류형 관광시설인 ‘챌린지테마파크’가 조성된다. 사업시행자는 (주)챌린지테마파크로, 계성건설(51%)과 에스엠지텍(49%)이 참여한다. 전체 개발 면적은 8만1322㎡(약 2만5000평) 규모다. 축구장 크기의 11배에 달한다.

관광숙박시설로는 휴양콘도미니엄 150실, 단독형빌라 15실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공연시설과 대관람차가 함께 들어서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휴양시설이 조성될 전망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생산품 판매장 등을 설치하는 한편, 현재 운영 중인 마실길을 재정비해 일반 국민에게 전면 개방한다.

총사업비 1443억원 중 시행사의 자기자본은 361억원(25%)이고, 나머지 1082억원(75%)는 대출 등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일단 시행사 돈으로 부지 조성공사에 착수하고, 내년부터는 일부 분양 수익으로 차입금 상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금부터는 새만금 잼버리 악몽을 잊어도 될 것인지..

출처:매일경제
출처:mbc 뉴스데스크 전북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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