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풍문으로 들었소..
부안군, "초가삼간 태우지 않고 빈대 잡겠다"빈대 신고 연락처: 부안군 보건소(☎580-3051)

대한민국이 전 행정력이 동원되어 빈대 잡기에 올인하고 있는 모습이다.

국내에서 2009년부터 2019년까지 빈대 발생은 총 20건이며, 2021년에는 반날개빈대가 오산에서 발견되었다. 

최근 공동·숙박시설에서 빈대가 출현하여 피해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여 소관 공동 숙박시설 등에 대한 빈대 관리 및 방제 방안을 안내·홍보하고, 필요 시 점검 관리하는 등 빈대가 확산되지 않도록 관리 강화해줄 것을 협조 요청하도록 조치하였다.

부안군은 지난 14일 빈대 합동대응TF를 구성하고 방제총괄반에 보건소, 상황관리반은 안전총괄과, 시설관리반은 시설별 담당부서에서 맡는다.

▷부안교육지원청-학교(기숙사, 독서실 포함) ▷보건소-요양병원, ▷사회복지과-요양시설, 장례식장 ▷교육청소과-어린이집 ▷문화예술과-종교시설, PC방, 노래방(노래연습장), 공연장  ▷관광과-식당, 카페 이미용업, 유흥시설, 숙박(관광), 숙박(위생), ▷건설교통과-터미널, ▷문체사업소-체육시설, ▷농촌활력과-숙박(농어촌)

부안교육지원청은 부안군 안전총괄과에 빈대 대응실적 일일보고를 하고 있다. 

박찬병 부안군보건소장은 "14일 오후 3시 현재 부안군 빈대 출몰 신고는 없다"라며, "총괄부서인 부안군 안전총괄과와 함께 긴급점검과 방제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출처:질병관리청
출처:질병관리청
출처:질병관리청
출처:질병관리청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봉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