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풍문으로 들었소..
부안군 / 고창군 신년 설계 비교

부안군, 고창군 신년 설계 주요 부분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어느 지역이 군민들에게 체감이 닿지 않는 매우 그럴듯한 포장을 한 신년 설계인지 한눈에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권익현 부안군수 신년사는 다음과 같다.

2024년 갑진년에는 ▶수도도시 구축과 ▶크루즈 시범 기항, ▶마리나항만 조성, ▶격포권 대규모 관광개발 본격화, ▶새만금 3권역 산업연구용지 확대와 ▶국제학교 유치, ▶밀 산업 비축기지 구축 등 지역발전을 위한 구상들이 새만금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시무식에서 2024 새해는 더 큰 도약, 더 좋은 고창‘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민선8기 성공궤도에 올려놓기 위한 3대 중점사업으로 ▲5대 전략사업(신활력산업단지 준공 및 삼성전자 입주,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 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고창종합테마파크, 농촌협약·농촌관광 스타마을) 본격화 ▲세계유산도시 관광명소화 ▲군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생활여건 개선을 선정했다.

최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할인 이벤트 행사도 하고 있다. 

고창군 통합 온라인쇼핑몰 ‘고창마켓’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하는 설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30%)를 2월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안군 역시 설맞이 30% 할인 특판행사를 하고 있다.

부안군/고창군 할인 행사 기획에서 누가 잘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고창군은 언론 보도를 통해 할인 행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한편, 부안군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연속 2등급을 받아 전북지역 군단위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고창군은 종합청렴도 3등급이다.
부안로컬푸드, 설맞이 텃밭할매 특판행사
고창마켓,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설맞이 이벤트
출처:전북일보 20240124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저작권자 © 부안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봉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