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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백산면, 2024년 군민과의 열린소통대화 성료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29일 백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및 마을대표 100여 명과 함께 하는 2024년 군민과의 열린소통 대화의 시간을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에 앞서 부안의 인재 양성을 위해 백산면이장협의회(회장 정재원)에서 부안군근농장학기금 1백만원 기탁하였고, 부안군 향우회 회장 이윤복님이 부안군 발전을 위해 1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이후 백산면 신금·신흥경로당과 딸기스마트팜, 평교사거리 회전교차로 등 4개소 민생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면민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일정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견인창래(堅忍創來), 굳은 의지로 새로운 부안의 미래를 열다” 슬로건으로 2024년 군정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진 후 군정에 대한 의견을 진솔하고 자유롭게 나누는 ‘열린소통대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신형아 백산면장은“바쁘신와중에도 부안군과 백산면의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신 면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민의 말에 귀 기울이고 누구나 살고싶은 희망 백산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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