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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남 돌풍.. 부안에 상륙하나

부안 출신 오세희 회장(전 소상공인연합회장)이 더불어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순위 7번으로 공천을 받아 당선권에 안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희 후보는 오세준 부안산림조합장 동생으로 행안초, 부안여중, 부안여고를 졸업했다.

부안읍 A 씨는 "김진배 전 의원 이후 유일하게 부안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국회의원을 만들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표를 몰아줘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이원택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월 23일 오전 10시~17시까지 김제시 이원택 선거사무소(한들중학교 부근)에서 있다.

나경균 국민의힘 부안-김제 당협위원장은 지난 18일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에 취임했다.

새로운미래(이낙연 공동대표)에서는 부안군청 앞에 "방탄정치 청산하겠습니다"라는 현수막을 내걸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대세인 부안군에도 광주전남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조국혁신당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부안읍 60대(남성) B 씨는 '지민비조'(지역은 민주당, 비례는 조국혁신당) 현상을 어떻게 해야 할지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역시 부안읍 50대(남성) C 씨는 "이번 선거를 포기하려고 했으나 유튜브를 보며 비례대표 선거는 필히 해야 겠다"라고 말했다.

계화면 40대(여성) D 씨는 "공정과 상식을 외치는 정당이 어디인지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에 의하면 조국혁신당이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비례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놀라운 결과를 보도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1 광주전남취재본부>와 광주·전남 4개 일간지가 알앤써치에 의뢰해 17일 발표한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비례정당 지지율에서 조국혁신당은 40.1%, 더불어민주연합은 34.5%를 각각 기록했다.(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3%, 응답률 10.6%)

조국혁신당은 18세 이상 20대에서 42.1%, 30대 25.9%, 40대 53.6%, 50대 51.1%, 60대 38%, 70세 이상에서 31.7%의 지지율을 얻었다.

남성은 44.5%, 여성은 35.5%로 남성 유권자 지지율이 높았다. 정치성향별로는 보수 20.2%, 중도 47.5%, 진보 48.3%가 조국신당을 지지했다.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출처:뉴스1)

출처:뉴스1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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