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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선거 대진표 완성.. 국민의힘 최홍우 출마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군산김제부안을' 선거구에 국민의힘 최홍우 당협위원장이 출마할 예정이다.

최홍우 출마예정자는 3월 24일 15시 김제시 남북로 243번지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김제시 성덕 출신이다.

현재 중앙선관위 예비후보에 등록한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무소속 김종훈 등 2명이며, 국민의힘 최홍우 후보는 3월 21일 선관위에 곧바로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이원택 의원은 민주당 단수공천을 받아 선거운동이 훨씬 수월한 입장이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3월 23일 10:00~17:00, 김제시 중앙로147, 2층이다.

부안 출신 오세희 후보(오세준 조합장 여동생, 행안초-낭주중-부안여고 졸업)는 더불어민주연합 순위 7번 비례대표 후보이다.

무소속 김종훈 예비후보는 3월 21일 입후보자 등록을 할 예정이며 등록비 1500만원(예비후보 등록비 300만원 포함)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3지대 정당에 가입하지 않고 무소속으로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훈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별도로 열지 않겠다고 말하며, 본인 봉사활동 사무실인 부안김씨대종회 2층을 선거사무실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비용제한액은 3억 454만 2천6백 원이다.

 

 

 

조봉오 기자  ibua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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