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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새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답지

부안군 진서면에 새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답지하여 이웃과 뜻깊은 사랑나눔을 하게 됐다.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을 돌며 모금홍보와 불우이웃을 향한 방문서비스 활동으로 훈훈한 감동을 주는 한편, 지난 4일부터 얼굴없는 기부천사의 쌀20kg 10포 시작으로 상품권 20만원과 5명의 익명기부자 및 단체로 부터 성금 230만원이 들어와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새해 설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느끼도록 기탁해준 기부자 및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탁된 물품과 현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지산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한마음으로 한결같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인사를 건네며 “다양한 복지행정으로 소중한 이웃을 향한 무한사랑실천 방문서비스로 ‘생동하는 진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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