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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 부안에서 찾기 힘든 '한옥 마을'

고창군 5월 행사
청보리축제 4.20.~5.12
전라예술제 5.8~5.12
도민체전 5.10~5.12

고창읍에 있는 고창읍성은 모양성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고창읍성 밑에 '고창읍성 한옥마을'은 고창을 찾는 외국인과 나이 불문 내국인까지 고향 향수를 찾는 곳으로 인기가 많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전주시 공무원 재직 시절 전주한옥마을을 조성한 것으로 알려져 민선 7기 고창 군수 적임자라고 보인다. 전주한옥마을은 2016년부터 3년 연속 1,000만명 관광객이 찾고 있다고 한다.

전주한옥마을 관광객은 주변 관광지로 뻗어 나가 지역 상권도 더불어 살아나고 있다. 남문시장의 경우 전주시는 청년 창업자를 위한 공간도 만들어 주고 있다.

고창군은 모양성 아래 동리극장(작은 영화관), 예술의 전당, 그리고 모양성을 중심으로 고창 상권은 확산되어 있다.

횟집의 경우 단체 관광객을 받을 수 있을 정도 규모이며, 한옥으로 조성된 식당가를 형성하고 있다. 고창 천변으로는 커피숍이 있어 야간에는 모양성 야간 조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부안군의회 이용님 의원은 4월 22일 5분자유발언을 통해 [부안 읍성 복원 사업]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이제 부안군도 움직여야 한다.

고창 모양성 야간 조명

조봉오 시민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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