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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위도 면민의 날 화합 큰 잔치 성황리 개최

제23회 위도 면민의 날 화합 큰 잔치가 13일 위도 해수욕장 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김종회 국회의원, 이한수 부안군의장 및 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재경위도향우회,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식전행사에서는 어르신 건강 체조 공연, 위도 띠뱃놀이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민속놀이 행사와 초청가수 및 색소폰 공연,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로 주민이 참여하는 즐거운 행사로 진행됐다.

기념식 행사에서는 애향장상에 재경향우회 신광균씨, 공로장상 진리마을 김주희씨, 효열장상 시름마을 지희야씨 등에게 면민의 장을 시상했다.

이어 화합행사에서는 초청가수 및 민요가수가 주민들과 어우러져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주민노래자랑 및 경품 추첨 등으로 면민 모두가 참여하는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 행사가 됐다.

조봉오 시민 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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