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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 시설 필요하다.

이번 주부터 폭염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부안군(군수 권익현) 부안읍 소재 어린이 물놀이장 설치 필요성은 20대 이상 젊은 세대 부모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절대로 필요한 시설이다.

특히 8월 피서철은 어린이집, 유치원 등 유아 교육 시설이 방학기간 중이어서 집에서 하루 종일 있어야 하는 부모들과 어린이들에게 물놀이장은 행복한 피난처가 될 수 있다.

도내 지자체는 시내권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 조성으로 시민들로부터 환영받고 있다.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 물놀이장을 소개한다.

남원시 도심속 물방개 워터파크

남원시(시장 이환주) 도통동 동사무소 인근에 개장한 도심 물놀이시설 ‘물방개 워터파크’가 어린이와 청소년,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지난달 30일 개장한 물방개 워터파크에는 하루 평균 350~550여명이 찾아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는 피서 명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물방개 워터파크에 주변 그늘막에는 아침 일찍부터 시민들이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남원시는 물방개 워터파크를 추석 명절 전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월요일과 비가 오는 날에는 쉰다. 또, 어린이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했다.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 물놀이장 및 저장탱크 청소, 급수・배수・소독・여과기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피서와 쉼터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익시설도 보강했다. 사용료는 무료이다.

장수군 누리파크 물놀이장

장수군(군수 장영수) 누리파크 물놀이장은 7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23일 동안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에는 몽골텐트 16동을 추가해 그늘 쉼터 및 휴게공간을 확대하고 다양한 크기의 수영장과 바디슬라이드를 구비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는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김제시 어린이 물놀이장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시민운동장에 어린이 물놀이장이 있어 시내권 어린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단지 내에 작은 영화관까지 있어 두 가지 문화혜택을 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조봉오 시민 기자  bismark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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