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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재활 주간보호센터 오픈

지난 8월 31일 청춘시대 재활 주간보호센터(원장 박미자)가 부안읍 행복한웨딩홀 뒤편에 문을 열었다.

개소식에 참석한 인사들은 권익현 부안군수, 이원택 전북도정무부지사, 바르게살기운동부안군협의회원 등이 참석하였다.

청춘시대 재활 주간보호센터는 재활 치료를 위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어르신 유치원으로 불리는 주간보호센터와 차별을 두고 있다.

노인복지에 경험이 많은 청년 지도자 5명이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센터를 설립하였으며, 10여명의 직원을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에서는 당일 행사를 마친 후 지역 주민 300여분께 삼계탕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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